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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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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김다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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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유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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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낭만파 시인이자 작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촉매제를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까만 종이 위 하얀 글자의 대조처럼 깊고도 아이러니한 사랑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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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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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행복해
매일매일 행복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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