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각들이 스스로를 옥죈다.
인간은 무한함을 잘 모르는 듯 보인다.
그러나 이미 스스로의 의식이 무한하기에, 우리는 무한함을 알 수밖에 없다.
자신 안에는 내재된 무한함이 있고,
눈과 귀를 통해 타인과 세상의 무한함을 매 순간 접한다.
내가 이미 무한하기에, 모든 것은 무한할 수 밖에 없다.
곤충과 동물의 초인적인 특성,
무한함을 잘 활용한 위인들의 발자취를 보라.
다르다 말하지만, 결국 같은 인간임을 우리의 의식은 스스로 알려준다.
당신을 자극하거나 자기계발 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알리는 것이다.
그런 스스로의 본능인 무한함을 외면하는 것은 곧 고통이다.
순리대로 살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역행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무한히 흐르는 물줄기를 가로막는 것은
바로 우리가 만들어낸 사고와 기준, 관념들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지금 가진 모든 것을 버리라는 말이 아니다.
인간은 듣고 싶은 것만 듣기 마련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지금을 수용하고 이 순간을 무한히 살아내라는 것이다.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기적 또한 그곳에 있다.
스스로에게 물어라.
나는 무한한 의식을 지녔는가?
나는 어떤 무한함을 살고 싶은가?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 항상 자신임을 알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