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남들과 다르고 싶다.

by 서고독

다름이란 ‘고립’이 아니다.
다름은, 나만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각자의 해석과 이유를 가지고 살아간다.
다를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나’ 없이 세상을 바라볼 때,
그 다름은 곧 불안과 고통이 된다.

다름을 나답게 만드는 것.
그것은 내 삶에 대한 ‘나의 확신’이다.

다를 수밖에 없는 삶. 참, 다르다는 것을 당연히 하고 싶다.

작가의 이전글우린 그대로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