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란 ‘고립’이 아니다.다름은, 나만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우리는 각자의 해석과 이유를 가지고 살아간다.다를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하지만 ‘나’ 없이 세상을 바라볼 때,그 다름은 곧 불안과 고통이 된다.다름을 나답게 만드는 것.그것은 내 삶에 대한 ‘나의 확신’이다.
다를 수밖에 없는 삶. 참, 다르다는 것을 당연히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