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민낯으로 우는 시간
지금 만나 더욱 좋은
2020년 2월 28일
by
설레다
Feb 28. 2020
'DEATH'
'불행은 어떻게 질병으로 이어지는가.'를 다 읽고 다음 책을 찾던 내 눈에 이 책, 'DEATH'가 들어왔다.
셸리 케이건 교수의 철학 강좌를 정리한 책.
5년 전쯤 읽기를 시도했다가 덮었던 책이다.
고딕체 볼드로 쓰인 책 제목에서 눈을 못 뗀 걸 보면, 이제야 제대로 읽을 때가 온 것 같다.
설게 넘기며 봤음에도 시선을 잡는 책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읽기에 실패했던 책이라면 더 말해 무엇할까.
keyword
글쓰기
생각
death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설레다
직업
아티스트
내 마음 다치지 않게
저자
<비정규 작가, 예술 근로자, 창작 노동자> 드로잉 실용서와 그림에세이를 여러 권 썼습니다. 인간 내면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26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카페 구석에서의 단상
글은 짧게 사색은 제법 길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