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1일
여기저기 흩어진 동백꽃들 보면서 떠올린 단어가 '저항'이라니.
예쁘다는 말보다 이렇게 지고 싶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부터 하다니.
<비정규 작가, 예술 근로자, 창작 노동자> 드로잉 실용서와 그림에세이를 여러 권 썼습니다. 인간 내면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