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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우는 시간
착각, 생각
2020년 4월 8일
by
설레다
Apr 8. 2020
달은 늘 그 자리에.
존재하고 있단 걸 알고도
없다고 착각하고 마는
그런 인간.
-다시 나타날 거야.
라고 생각하기보단
-결국 사라지고 말 거야.
라고 여기는
안쓰러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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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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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 마음 다치지 않게
저자
<비정규 작가, 예술 근로자, 창작 노동자> 드로잉 실용서와 그림에세이를 여러 권 썼습니다. 인간 내면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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