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가 있는 이 시대는

어두운 밤이다.

그러나 밤이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되든

결국 아침이 될 것이다.


떠오르는 참된 해는

주님의 재림이 될 것이며,

우리는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쉽지 않은 삶과

순탄치 않은 길에 대해 준비하며

우리는 불살라지는 곳 위에

머물러야 하고,


어두운 밤을 지나

아침까지 태워져야 한다(레위기 6: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