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by 성은


안유진


된다고 모두가 말할 때, 나는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별나다고 유난이라고 모두가 말할 때, 나는 이것이 맞다고 확신했다.

정한 성공은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몰입했을 때 시작된다.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2월, 겨울과 봄 사이 설렘과 행복을 담은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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