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얼굴에 웃음꽃까지 피었네
윤슬처럼 눈망울은 빛나고 입꼬리는 씰룩거리며 하늘에 닿네
정오의 햇살처럼 따사롭게 빛나는 사람이야 너는.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온기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마음 세 스푼을 담아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