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by 성은


이재우


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그대에게

미없고 힘들고 낯설 수도 있지만

연처럼 아니 필연인 듯 성공이 다가오길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온기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마음 세 스푼을 담아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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