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by 성은


최태호


고의 선물을 받았다. 감히 상상치도 못한 것을.

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설렘일까 긴장일까.

락호락하지 않던 내 삶에 아리따운 꽃 한 송이가 심어질 줄이야. 분명 사랑이다.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온기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마음 세 스푼을 담아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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