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by 성은


김정희


이 서린 창문에 그린 얼굴

말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었어

한하게도 그 사람 앞에 서면 모든 고민이 없어질 정도로 편안하고 다정한 사람이었어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추운 겨울날, 손에 든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맛있는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08화신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