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환하게 비추는 봄 햇살 같았어
호연한 마음과 호탕한 웃음까지 시원한 가을바람 같기도 했지
재색으로 침침하게 가라앉은 누군가의 마음도 어루만지는 참 따뜻한 당신
주호재 작가님의 소중한 이름으로 짧은 시를 지어봤습니다. 다시 한파가 시작됐는데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