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생활의 달콤한 꿈

해외생활의 현실

by 꿈꾸는 앵두

하루에도 조금씩 나의 브런치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있음에 감사하다.

네이버 블로그와 많은 시간을 보내어 그 쪽에 정이 조금 더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네이버님의 검색 안에 내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에 나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많지 않아,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다.


나의 브런치에 관심작가, 혹은 구독을 눌러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해외생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추정 되지만, 확실히 알 수는 없다. 구독만 하시고, 소통을 해 본 적이 없는 지라.

네이버 블로그는 이웃, 쪽지, 댓글 등을 통해서 조금씩 소통을 하고 있는데, 사실 오프라인의 만남이 아닌 온라인에서의 만남 또한 소통이라 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이 드는 요즘이다.


이야기가 너무 많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갔다.


미국.중국.호주.뉴질랜드.인도네시아 발리.

이 곳들에서 8개월 10개월 1년 1년 2년 의 시간을 보내고,

직장을 다닌지는 3개월이 채 못되고, 한국에 들어온지는 1년이 조금 넘었다.

해외언어연수. 해외취업. 워킹홀리데이. 클럽메드 지오. 등의 다양한 경험들.


지금의 직장이야기도 조금 쓰고 싶으나,

원칙적으로 구체적인 언급을 하는 것이 안되기 때문에.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이력서 한 줄을 채우는 것 뿐만 아니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 겪는 이야기들을

조금씩 풀어나간다면,

언어연수든 워킹홀리데이든 해외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금의 도움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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