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으로 떠나는 크루즈 세계일주
노르웨이의 베르겐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포트였던 몬테네그로의 코토르.
그저 기항 내내 이쁘다, 아름답다를 외친 동화 속에 있는 듯한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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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코토르, 몬테네그로 | 9월17일 코토르, 몬테네그로 – 정상까지 헉헉 코토르로 가기 위해 오전 내내 항해한 피오르[1]는노르웨이의 것과는 또다른 모습이었다. 흐린 날씨가 조금 아쉬웠지만. 눈으로 많이 간직하고자 했다. 간직하는 도중 비가 와서 들어와버렸지만. 예상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코토르에 도착했다. 야외 갑판에 올라가 보았는데, 와 대박이다. 지난 크루즈 때 개인적으로
냉장고 자석과 도자기 골무가 굉장히 정교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오늘을 즐겁게 살아갑니다. 2022년 크루즈로 지구 두 바퀴, 책 <바다에 반하다, 크루즈 승무원>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