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멜, 멕시코

기념품으로 떠나는 크루즈 세계여행

by 꿈꾸는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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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뭔가 신비한 나라.

클럽메드가 있는 칸쿤을 알고 있었는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코즈멜이라는 제주도 같은 섬에 기항했다.

추천을 받아 페리 타고 바로 옆에 있는 플라야 델 카르멘에 가서 수영하고, 놀다가 왔기 때문에 도자기골무에 코즈멜 아니라 플라야 델 카르멘 이름이 씌여있다. 냉장고 자석은 나름 입체감 있는 것이다. 잘 안보이지만.. ㅎ


https://brunch.co.kr/@seonjusunny/207



역시 기항지의 최고는 맥주지 ㅎㅎ 배경이 넘 멋지다.... 평화로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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