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중]이런 저런

by 꿈꾸는 앵두

크루즈에 승선한지도 6개월.

선상에서 인터넷이 많이 느리고 비싸서 카톡 위챗 페이스북 확인 이외에는 하질 못한다.

마음의, 시간의 여유가 없어

넷북을 들고 커피숍에 가 여유롭게 인터넷 하는 것은 사치라 생각이 들 정도임.

이제는 적응도 하고. 했으니

기항지에서 먹으러만 다니지 말고

관광도 다니고.

일 끝나면 부지런히 글도 쓰고 해야지.


사진이 올라가질 않.....네요...


여전히 생각이 많고 하지만,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어제보다 더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곧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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