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현피화 된 량첸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믿는 것이 진실이란 사유를 블랙코미디로 조명한 연쇄살인사건의 전말.
당신이 보는 것이 사실일지언정 진실은 아닐 수 있다는 자각.
시청률, 특종 경쟁에 혈안이 된 미디어 세계를 블랙 유머로 반성하는 작품.
언론의 특종 한 꼭지가 누군가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다는 신랄한 성찰.
특종과 광고주, 선택의 기로에서 기레기란 불명예를 감수해야 하는 언론인의 애환.
'시티헌터' 였던가..가상의 세계, 게임속 살인이 현피화 된 량첸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내달리는 조정석의 패기와 김대명의 미친 존재감..그리고 이미숙-배성우의 감초군단의 팀워크.
별점 ★★★ (3.0/5점)
한핏줄 영화 - 더 테러 라이브, 제보자, 나이트 크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