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사랑이라는 그 위대한 신념에 경배

[영화리뷰]제프 니콜스의 '불안' 3부작..이번엔 인권 회복과 인종차별


영화 '러빙'


두줄평 : 사랑이라는 그 위대한 신념에 경배.


'테이크 쉘터', '머드' 잇는 제프 니콜스의 3부작..이번엔 인권 회복과 인종차별.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테이크 쉘터, 머드, 노예 12년


p.s. 결혼이 죽음의 관문일지라도, 깰 수 없는 신성한 맹세와 언약.



내가 지켜준다는 한 마디의 고백이라면, 믿을 수 있어.


인종 갈등이 극심한 다민족 연방국가의 민낯.



시대를 초월한 역사의 가르침, 트럼프에게 보여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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