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쟁과 여성 히어로의 각성으로 대단원
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 다름의 수용과 재능 선택의 윤리성 조명
by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Jun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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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다크피닉스'
두줄평: 우주전쟁과 여성 히어로의 각성으로 시리즈 대단원.
다름의 수용과 재능 선택의 윤리성 조명.
별점 ★★★ (3.0/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엑스맨:최후의 전쟁, 캡틴 마블, 아이언맨 3
p.s. 주류 순혈주의를 비튼 히어로무비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엔드게임' 데자뷔인가.. 히어로 캐릭터 세대교체 예고.
소피 터너보다 제니퍼 로렌스와 제시카 차스테인의 존재감.
흡사 '헝거게임'의 모킹제이 떠올리는 불사조 씬 눈길.
헝거게임과 캡틴 마블의 랑데부처럼 다가오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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