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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들둘의 제주도 한달살이
양치를 잘하자! 치실도!
2021년 8월 26일의 기록.
by
제이럽
Sep 8. 2021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찾아왔다.
둘째 아이가 이가 아프다 하여 찾은 치과...
고작 세 돌 밖에 안된 아이 치아가
많이도 썩고 씌울 것도 있단다. 것도 여러 개.
양치를 잘 못 시킨 엄마가 죄인이고,
치과를 달고 사는 어미 치아를 닮은 것만 같아서
더 미안하다...ㅠ
나처럼 한 달에 한번
정도 치료인 줄 알았는데
어린 아이
라 그런지 짧고 잦게 치료 스케줄이 잡혔다.
고로 바로
며칠 뒤인 9월부터는 이동이 어렵게 되었다.
앞으로
한 달간 잘 준비해서 어려움 없이 아이들과 지내라는 신호로 여기고 계획을 잘 짜 봐야겠다.
그리고 아이들 유치원과 어린이집 퇴소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말 고민이다.
이것도 천천히 생각해봐야겠다.
일단 오늘까지
첫째 아이 유치원 학비 납부일이니
다음
달 학비는 고민 없이 입금해야겠다.
나도
남은 시간
나 자신의 멘탈 재정비 시간으로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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