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밝은척을
했다.
내결정이
잘못된게
아니라고
되뇌이고
되뇌였다.
그러면
좀
나아질까
해서,
아무것도 아닌 날도 특별한 어떤 날도 마음이 없는 날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나가는 마음들을 그냥 보낼 수 없어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