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금요일
매일 일기를 쓰겠다는 다짐은 작심삼일조차 안 되어서... 그냥 핸드폰으로 수시로 글을 쓰기로 했다. 오늘은 개강 후 처음으로 기상 스터디 지각을 했다. 십분 늦으면 천원, 그 이후엔 오천원, 열시반 넘으면 만원인데 십분컷을 해서 천원 벌금. 무결점 목표는 날아갔지만 아직은 나쁘지 않은 수준. 오늘은 검찰실무와 형사툭별법 수업이 있는 날.
스타트업 특화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미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주로 다루고 있고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