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들을 위한 업무 전달 지침서

Chapter 15. “문제를 해결한 줄 알았는데..."

by seoul

(주) 오너들을 위한 업무 전달 지침서

Chapter 15. “문제를 해결한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구조 없는 회의, 기록 없는 결정, 실행 없는 약속의 악순환


서론 —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처럼 보인다

기업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착각:

“회의했으니 해결됐다.”


실제로는:

회의를 했고,

모두 고개를 끄덕였고,

단톡방은 뜨거웠고,

말은 많았고,

감정은 오갔고,

피로감은 남았고,


단 하나, 실행은 없었다.

그래서 며칠 뒤 상황은 그대로고,
한 달 뒤 또 똑같은 문제로 회의를 한다.


오너의 멘트:

“우리는 왜 제자리야?”


정답은 단순하다.
회의는 했지만, 실행 시스템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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