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24. “다 네 탓이야”
조직이 병들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문장:
“다 네 탓이야.”
“네가 제대로 했으면 이런 문제 없었잖아.”
“왜 이렇게 말 안 듣니?”
“내 말대로만 했으면 됐어.”
겉으론 합리적 비판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방패다.
위에서 책임지지 않으면
아래는 영원히 죄인이 된다.
정상 조직:
문제 → 원인 분석 → 구조 개선
병든 조직:
문제 → 감정 → 개인 공격 → 처벌
문제 분석이 아니라 비난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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