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여백

관계를 줄이며 찾아온 평온

by seoul

관계의 연관성과

지속성을

생각하면서부터
나는 관계를 늘리는 대신
줄이기 시작했다.

더 잘 설명하려 애쓰는 관계보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거리를 선택했다.
그건 도피가 아니라
정리였다.

말을 아끼자
관계가 또렷해졌다.
침묵을 허용하자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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