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 위해선, 증명해야 한다
하루에도 수없이 올라온다.
누군가는 말한다.
이제는
모두가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하는 시대라고.
맞다.
제품만 잘 만든다고
팔리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잘 보여야 하고,
잘 설명해야 하고,
직접 증명해야 한다.
사람들은 더 이상
제품만 보고 사지 않는다.
누가 만들었는지,
왜 만들었는지,
왜 이걸 사야 하는지.
그걸 본다.
그래서
이제는
얼굴을 내밀어야 한다.
명함처럼.
“이건 내가 만든 거다.”
“이건 내가 책임진다.”
그걸 보여줘야 한다.
이건
부담이기도 하고,
필수이기도 하다.
그래서 SNS를 한다.
스토리는
흐름을 보여주고,
피드는
기준을 보여주고,
릴스는
속도를 만든다.
이 세 가지가
같이 돌아가야 한다.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보여주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찾지 않는다.
그래서
계속 보여준다.
제품이 아니라
과정과 이유를.
이건
홍보가 아니라
증명이다.
그리고 그 끝에는
선택이 있다.
제품 하나를 팔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움직인다.
디자인,
촬영,
편집,
업로드,
설명,
반응,
수정.
이 모든 게
한 번에 돌아간다.
그래서
쉽지 않다.
이건
조용한 작업이 아니라
전쟁에 가깝다.
돈의 전쟁.
보이지 않지만
매 순간 선택이 오가는 곳.
그래서
계속한다.
보여주고,
설명하고,
증명하면서.
이제는 안다.
이건
누가 더 잘 만드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가 더 잘
연결하느냐의 문제라는 것.
그래서 오늘도 올린다.
하나 더.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사람이 팔고, 사람이 증명한다
#1인상업시대 #1인멀티크리에이터
이 글에서 이어지는 실제 제품과 작업 과정은
@by_callingmemynam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 전용 콘텐츠입니다.
작가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저작물을 공유,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