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는 발견되는 게 아니라, 만들어서 판다
이 글에서 이어지는 실제 제품과 작업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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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좋은 제품이면
언젠가는 팔린다고.
그래서 더 잘 만들려고 했다.
더 예쁘게,
더 깔끔하게,
더 완성도 있게.
그런데
결과는 다르지 않았다.
팔리는 제품과
안 팔리는 제품의 차이는
거기 있지 않았다.
문제는
가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가치는
제품 안에만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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