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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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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
매일 생각하고 매주 글을 쓴다. 지금까지 세 권의 책을 만들어 펴냈다. 앞으로 몇권을 더 펴낼지는 미정이나, 몇권은 더 펴낼 작정이다. 여행하며 살아가길 여행하듯 살아내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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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블
마케터에서 노무사로. 고분군투 직장인. 해외여행, 국내여행, 커리어모험 등 저만의 여행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행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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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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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디자인 김용환
습관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닙니다. 습관이 제대로 디자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디자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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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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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살
어제를 팔아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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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걷기를 좋아하고, 수다 떠는 걸 즐기고, 여행하며 다양한 세계를 마주치기를 갈망하고, 좋아하는 책의 구절을 읽을 때 감동받고,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닐 때 행복한,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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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방황을 동경해 홀로 30개국을 떠돌았고, 두 차례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서울 이데아』등 8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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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대로 쩡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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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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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5년간의 직장 생활, 431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이야기합니다. 기고 및 강연 제안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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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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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장편소설 <숲의 아이들><고요한 밤의 눈> <백수생활백서>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등 instagram @cin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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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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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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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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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며화려한
일상에서 느끼는 자잘한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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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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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못해도 써보려고요. 싫은것도 인정 하려고요. 그럼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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