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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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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안녕하세요. 누군가 에게 제가 쓴 글이 감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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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디
내 삶에 갑자기 찾아온 암... 40대 초반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암환자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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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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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고래
2번의 암수술을 하고 제2의 인생을 울산에서 시작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마음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 여행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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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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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꽃잎
글 쓰고 요가하며 삽니다. 생업으로 공무원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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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론
살기 위해 그리고, 씁니다. 육아로부터, 직장의 고됨으로부터, 엄마의 무게로부터, 삶의 무게와 고독함으로부터, 파고드는 우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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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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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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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티
누군가의 느린 성장과 소소한 일상을 응원하고픈 90년대생이자 결혼 7년차 부부, 5년차 특수교사인 2023년생 땡그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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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꼬마의 지구에서 살아남기
지하철 출근길에서 항상 머릿속으로만 방황하던 키 작은 꼬마가 회사를 때려치우고 캐나다로 떠난 지 7개월. 이제는 한국에서 직접 부딪히며 방황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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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고먐미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싱글벙글 망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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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아들 둘과 함께 커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는 만큼, 저도 커 보려고 시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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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아재
꿈 많은 37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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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밥벌이와 살림, 육아를 모두 느슨하게 하는 미니멀리스트 지망생. 하루에도 몇 번씩 현생과 갓생을 오가는 현대인. 단순하게 사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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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모닥불
회사원. 2015년에 결혼하고 2023년에 잔디가 탄생했습니다. 마흔 살에 아빠가 된 후 눈물이 더 많아졌습니다. 정확히 언제가 될지 모르는 육아 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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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
안녕하세요. 통번역과 가르치는 일 사이에서 조금 방황하고 있는 현직 통번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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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지
T와 F를 49:51로 물려받아 F의 감성으로 글을 쓰고 T의 이성으로 돈벌이 하는 평범해보이는 직장인. 다만 속에선 이성과 감성이 치열하게 싸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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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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