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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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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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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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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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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큐레이터
편지를 쓰고, 편지를 읽고, 편지에 관한 글을 쓰고, 편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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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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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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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야
사람은 모두 다면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어떤 면이 조금 더 넓고 어떤 면은 좁은 거겠죠. 잘 맞진 않아도 서로의 면을 맞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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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얇고 넓게 두루 관심이 많습니다. 스킬 스탯 찍듯이 스스로 할 줄 아는 것이 늘어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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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마흔, 그 애를 저멀리 떠나보내면서 나이를 잊어버리기로 했다. 1인 출판사 대표이자 프리랜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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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nker
Hide away : 나의 은신처 그리고 당신의 은신처, 위로받고 가세요. 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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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방법이 뭔지 탐색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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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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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진
좋아하는 건 대만과 여름, 오랜 시간이 물든 것들 그리고 영화와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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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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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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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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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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