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대해서 상상하는 것과 살아보는 것은 무척 다르다. 이란과 이라크가 비슷한 정도로 위험하지 않냐고 하는 한국 사람이 많지만 실상 테러와 안보에 관한 한 두 나라가 무척 다른 것처럼 외국의 실상은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듣는 것만으로는 알 수가 없다.
캐나다에 사는 동안에도 많은 것이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당장 캐나다에 가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캐나다에 따뜻한 지역이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었다. 내가 1년을 보낸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에 속하는데 내가 나고 자란 울산만큼이나 기후가 온화했다.
이하 내용은 책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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