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에게
더 이상의 416도
518도 43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365일을 적어둔 달력에
그렇게 기억해야 할 날이
줄어들지는 않더라도
늘어나지는 않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아이들이 노동자가 모든 시민이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기왕 태어났으니 열심히 살며 여러가지 할 것 다 해보자는 체험주의자. 지금은 이문동에서 한의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