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긴 여운
세월
by
꿈꾸는작가 윤효재
Dec 8. 2022
거울을 보았다.
많이 변해 있었다.
특히, 귀밑머리에 허연서리가 내려 폭염인데도 몇 년새 녹지를 않았다.
"이 죽일 놈의 세월이 원치않는 성형수술을 해버렸구나!!"
*세월이라는 의사의 불법 성형수술 좀 막아주세요.
이 세월을 국제귀밑머리협회에 정식으로 제소하겠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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