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지연은 오늘의 지연으로 이어지고..
by
수박씨
Sep 9. 2020
어제 하루의 지연이라면 상황은 간단할테지만, 어제의 지연이 오늘도 이어지고, 결국은 강성항의가 된다.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화요일보다 수요일이 고객의 항의는 세지고, 상담원은 더이상 사죄의 말도 못하는 지경이다.
당장 공지문구좀 대문짝만하게 넣어주고, 배송일정 조정해주십쇼! 내일 출근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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