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랑을 보았다
우리들의 시간들...
남들 사니까 그냥 그렇게 따라 사는 인생
근데 평범하게 사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는 걸 점점 느낀다
그냥... 의식주 해결하며 서로 웃으며 살고 싶은 것뿐인데...
건강... 다시금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에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