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그림책 < 행복한 줄무늬 선물>

by 세실리아



도서명: (친절한 호랑이 칼레의)

행복한 줄무늬 선물
저자: 야스민셰퍼 글 그림, 김서정 옮김
출판사: 봄볕


"호랑이야, 고마워.줄무늬가 없어졌는데, 괜찮겠니?"
강아지가 물었어요.
"뭘, 나 줄무늬 많잖아."
칼레가 대답했지요.


힝~ 뭐야.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몽글몽글해진 마음은
뒷명지의 그림을 보며 더욱 따스해진다.

아기자기한 그림,
아기자기한 대화,
아기자기한 상황을 통해
나누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얼굴에는 미소를,
마음에는 따스함을,
가슴에는 깊은 여운을 선물해 주는 책.

<행복한 줄무늬 선물>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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