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
저자: 정혜원 글 정경아 그림
출판사:개암나무
대학 등하교길,
회사 출퇴근길.
수년간 오고가며 바라보았던 경복궁.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서야
엄마의 마음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경복궁을 자세히 바라본다.
경복궁이 자신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되고
그 안에서 조선의 역사를 함께 만난다.
경복궁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어른인 나도
경복궁의 구석구석을,
경복궁 속 희노애락을
알아가고 느껴갈 수 있는 그림책.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