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셀까?
배와 기차 중 누가 더 셀까?
너 무슨 일해?
나 배 만들어.
배는 먹는 배와 사람이나 물건 등을 싣는 물 위의 교통수단인 배(선박) 두 가지가 있다.
나는 먹는 배보다 타는 배의 파워가 더 세다고 본다.
타는 배(선박)와 기차 중에는 어떤 것이 셀까?
이 질문에 한참을 고민했다.
배는 전 세계가 연결되면서 대항해시대를 열었고, 신대륙 발견과 세계 무역 네트워크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도 전 세계 무역의 80% 이상이 선박으로 운송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의 필수 요소입니다.
반면에, 기차는 19세기 초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기차로 지금까지 발전했다.
기차는 산업혁명에 큰 역할을 하며, 내륙 개발을 촉진하고 산업화의 속도를 높였다.
이처럼 지금까지 배와 기차는 사람들의 편리한 이동수단이 돼었다.
나는 몇 달 전 통영에 가기 위해 배에 오른 적이 있다.
배에 차를 여러 대 실었다.
배는 차를 실을 수도 있다.
다만, 기차는 싣지 못하지만 일부 나라에서는 장거리 여행 시 자동차를 운송하는 열차 서비스가 제공되기도 한다.
단순하지만 난 이 차이점이 배의 영향력이 기차의 영향력보다 세다고 본다.
기차는 사람과 물건만 싣지 않는가.
하지만 배는 사람과 물건, 차도 싣을 수 있는 세기를 가졌다.
규모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