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빅 생각] 나만의 빅 픽처

위너들의 빅 픽처

by 레이

2017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서 4월이 성큼 와버렸고, 나는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고 있던 공부를 모른척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다짐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블로그에 기록하기로 결심했다.
물론 비밀 노트에 적어도 되지만 그러면 스스로 타협하며 흐지부지될 것 같아서
블로그에 작정하고 쓰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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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길은 멀지만 이왕이면 재밌게, 이왕이면 도움이 되게, 이왕이면 현실성 있게 써 볼 생각이다.
그동안 책도 글도 게을리했던 나를 반성하며, 위너들의 빅 픽처를 따라가 볼 생각이다.
그리고 언젠가 나도 나만의 빅 픽처를 완성해 보고 싶다.
나의 빅 픽처를 위해 오늘도 작은 성공을 성취하며 하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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