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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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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로빈
그 때 그 친구가 지나가듯 했던 이야기, 오늘 점심에 먹은 반찬, 꿈결에 떠오른 어린시절의 파편..사소하지만 생선가시처럼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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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콘텐츠 가드닝》, 《회사 말고 내 콘텐츠》를 썼습니다. mk@seo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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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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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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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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