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과 작별

by 최승돈

그사이 제도가 바뀌지 않았다면 나는 두어 달 뒤 정년퇴직을 해야만 할 형편이었을 것이다. 내가 입사할 때 퇴직을 눈앞에 두셨던 원종관 위원님의 당시 춘추가 지금 내 나이와 같다. 위원님은 88 서울올림픽 개회식 사회자, 나는 2002 한일월드컵 개회식 사회자. 그런데 2002년도 아주 옛날일이다. 내일이면 더욱 옛날이 될 것이고..


지난 시간에 대한 감사! 그리고 또 새해 복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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