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AI 써서 큰 도움 받고 이야기 해준 분들이 해주는 공통적인 말이 있다.
참 일 시키기 불편하고 일하기도 불편했던 사람들에게 어쩔 수 없이 부탁했던 일을 AI 가 해주니 너무 편하고 빠르고 속도가 나서 좋다는 것이었다.
그 분들이 일하기 불편하다고 했던 사람들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일 부탁하기 힘든 사람
2. 부탁한 일을 해온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해오는 사람.
3. 그런데, 그 조차 대충 해오는 사람
4. 그리고, 일터에서 일 만큼이나 잡담도 많은 사람
5. 민첩하지 못하고 느긋한 사람
단, 함께 일하면 합도 잘 맞고 시너지도 났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분들과의 협업은 아직은 AI 가 대체하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여전히 그 분들은 AI 시대 속에서도 잘 살아남고 더 잘하고 있어서 여전히 협업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공통적으로 들리는 이야기이다.
결국 태도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학력/경력은 꽤 괜찮아 보이는데 함께 일하는 태도가 쉽지 않았던 인재들이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AI 시대는 AI 가 대체할 수 없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더 빛나고, AI가 대체해줬으면 하는 사람들은 설 곳을 잃는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