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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
푸른책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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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이집트에서 생활했던 1년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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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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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에세이니스트 정우경
건축에세이스트는 건물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 속에 숨어 있는 구조와 권력, 시간과 감정을 읽어내고 건물이 완성되기 까지의 헌신과 사랑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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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포토아이
나는 인도 오지 구석구석을 홀로 여행하면서, 인도에서 만난 보통 사람들의 삶과 그 속의 휴머니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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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관계윤리와 전환기 공존을 추구하는 인문 에세이와 취미를 기록합니다. 출판 편집자, 저자, 교육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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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음악을 좋아하며 고독을 씹을 땐 끄적임도 함께 했지요. 정리와 집밥을 좋아하고 맛집과 사진 찍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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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이렇게 AI로 블로그 하시면 좋으십니까?" 새벽 다섯 시 사십일 분에 달린 댓글이다. 나는 그 문장을 지우지 않았다. 볼수록 좋아졌다. 화두는 원래 그렇게 온다. 모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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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초등학교 교사이고, 세 아이의 엄마이며, 시골책방 안주인입니다. 희미해지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그렇게 저마다의 색을 지닌 사람들과 조용히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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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독자
ㅁ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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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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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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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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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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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책.글쓰기.디자인.육아. 북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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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노
인천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었습니다. 6년째입니다. 누적 400명이 앉았다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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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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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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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연필
고양이연필의 소곤소곤 가만히 꺼내 본 짧은 이야기, 그리고 사락사락 읽은 책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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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아프리카연구소장
2003년부터 아프리카 현장을 발로 뛰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김광수 소장의 시선으로, 아프리카의 진짜 얼굴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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