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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프리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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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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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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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Lim
3만 피트 상공의 기록자. 17년 차 무역 전사의 시선으로 해체한 영화와 비즈니스, 그리고 인간의 실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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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
일상에서 생각이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고, 고민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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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poken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들 생각을 자주 합니다. 책을 읽거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미래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두가 자기답게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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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아키비스트
돈과 인간의 잔혹한 투쟁사와 자본주의에 대하여, 때로는 인간 내면과 일상에 대하여 다채롭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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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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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을 꿈꿉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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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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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멈춘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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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리본
이것 저것 끄적이며, 조금씩 자유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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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nau
집과 가족, 친구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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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페이퍼
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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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노동자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책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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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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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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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사
진흙탕 속에서 철학을 발명하고, 비즈니스로 증명하는 이중성의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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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근
특수교육복지,직업재활,장애인식개선,인권,차별,다문화,장애인복지정책,특수체육 등 다양한 분야 실무 경험, 가치 있는 문화 다양성과 포용성 반영하여 독창적인 목소리를 키울 것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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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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