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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삶은 언젠가 끝나는 기나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여행 속의 고통과 아름다움을 글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전히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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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온
소소한 날들, 라온한 기록 / 마음이 소소한 것들에 머뭅니다. 마음을 헤아리며, 오늘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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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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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환
젊지 않은 나이에 도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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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발망
저는 40대 중반의 법학박사 아저씨입니다. 항상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뭔가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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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5년간 사랑했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1년 반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기 닥친 아픔을 이겨내는 일기를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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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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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소다
인생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는 나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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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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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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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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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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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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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고려대 지리교육과 졸업 •중개법인 10년 근무 •자산관리업체 外 운영 <글의 주제> 1.부자아빠되기 2.아빠표영어 3.아빠육아•아빠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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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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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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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옥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연구하고 조직에 도입하는 15년차 스마트워크 디렉터입니다. 국내 중견/대기업의 하이브리드워크와 업무공간을 컨설팅하고 해외 리모트워크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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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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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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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둥파파
네쌍둥이를 키우는 흔하게 생겼지만 흔하지 않은 아빠 이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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