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반
언제까지 참고, 기다리기만 해야 할까.
착하다고, 착한거라고 위로해본다.
그래도 위로를 나눌 사람들과 여기 대합실에 있으니.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