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서
한 마디 응원 같아서 좋다.
일상에 지친 나에게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저 다시 한 번 뛰어보라고 말해서.
유리창에 비친 나의 얼굴이 말을 한다니.
세상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붙어있기 최적화 된 시 아닐까
뛰어!
다리가 아니라
심장을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