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
세상에 나가는 것이, 세상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라는 구절은 조금 식상하다. 어째서 세상에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며 '들어가야' 하나? 내가 세상에 중심이고, 세상은 그저 내가 '들리는' 곳일 뿐인데. 라는 반박이 들었다. 내가 우뚝 서서 세상이 나에게 올 생각을 해야지.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