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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그동안 참는 게 미덕인 줄 알았습니다. 직장 내 성추행에 부당해고까지 당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를 위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마음으로 쓰고,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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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부모님의 이혼, 20대 사업 실패,두 번의 파혼 위기와 40대의 절망적인 결혼생활, 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가? 나를 찾아가는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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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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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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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름
초여름과 초가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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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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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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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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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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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생활 작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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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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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토끼
어두웠던 마음에 하나 둘 글을 담아내고 있다보니, 어느새 마음 주머니가 스스로 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담아둔 글을 꺼내 세상을 밝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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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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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글을 신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택한 지금. 현실과 낭만 그 어딘가에서 방랑하며 삶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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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만들고 기록하며 여러 가능성을 탐험하는 다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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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지
심부전을 앓다 떠나신 아빠가 그리워서 글로 남기기로 했어요. 아빠가 떠나고 안 좋은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젠가 웃을 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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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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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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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히니
30대, ex직장인(공공기관/대학교/스타트업/외국계 대기업 다녀봄), 현재는 백수, 창업이 궁금해서 6개월간 로컬여행, 여자, entj, 작가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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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세상
눈치보는 소심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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