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Ho Chi Minh

바쁜 출장 속 나른한 순간의 찰나

by 스더언니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여도.

곳곳에 숨어있는 작은 순간들.

나도 미처 정의 내리기 전인,


"내가 좋아하는 순간들"



두 번째 베트남.


참 매력적이다.